DIOR
디올(DIOR)은 크리스챤 디올이 창업한 프랑스의 럭셔리 브랜드이다. 에디 슬리먼의 후계자로서 크리스 밴 어시가 2018년까지 디렉터를 맡으며, 일관되게 테일러링에 고집한 스타일을 제안하고, 메종에 대한 사랑과 존경을 전면에 내세운 [Dior homme]이라는 브랜드를 제로부터 만들어 올렸다. 현재는 후임으로서 7년간 루이 비통을 이끌어 온 킴 존스가 취임해, 브랜드명을 [DIOR]로 변경. 19ss 컬렉션부터 스트리트 컬처를 섞은 색채감 있는 컬렉션을 전개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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